킹스미스, KES 2026 성료… G5i·WalkingCase에 높은 관심

킹스미스, ‘KES 2026’에서 공간 효율성 높인 최신 피트니스 제품 선보여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 혁신적인 설계와 실용적 기능 주목

2026-10-21 16:45 출처: 킹스미스테크놀로지

‘KES 2026’ 킹스미스 부스(B163) 전경. 킹스미스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워킹케이스, 런닝머신, 로잉머신 등을 선보였다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으로 알려진 ‘WalkingPad(워킹패드)’ 브랜드를 탄생시킨 킹스미스(KingSmith)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참가를 마무리했다.

킹스미스는 B163 부스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두 제품은 운동 방식과 이동 편의성, 공간 절약형 설계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고, 홈 피트니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킹스미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드러냈다.

전시 기간 관람객들은 킹스미스의 다양한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를 살펴보고, 혁신적인 폴딩 기술이 운동을 일상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확인했다. 경사 운동부터 편리한 실내 걷기까지, 이번 전시는 별도의 상설 홈짐 공간 없이도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생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 G5i, 접이식 설계와 경사 운동 기능으로 주목

G5i는 KES 2026의 주요 전시 제품 중 하나로, 경사 운동의 강도와 접이식 런닝보드의 편리함을 결합했다.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오르막 걷기와 달리기로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16km/h로 다양한 운동 루틴을 지원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G5i의 폴딩 구조를 통해 넉넉한 런닝 공간과 공간 효율적인 보관 방식이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손잡이나 프레임만 접히는 일반적인 런닝머신과 달리 G5i는 런닝보드 자체가 반으로 접히는 구조다. 세워서 보관하거나 평평하게 눕혀 보관할 수 있어 운동 후 바닥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G5i에는 SpeedDial™ 회전 노브 조작 기능과 SoftStep Incline™ 쿠셔닝 기술, 발로 조작할 수 있는 잠금 해제 장치도 적용됐다. 완제품 조립 상태로 제공돼 운동 전 준비부터 운동 후 보관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WalkingCase, 캐리어형 디자인으로 이동 편의성 부각

G5i와 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공간 효율적인 홈 피트니스에 또 다른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캐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운동 중 사용성뿐 아니라 운동 후 이동과 보관까지 고려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WalkingCase는 무게 19.5kg으로,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내장형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필요할 때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콤팩트하게 접히는 구조로 세워서 보관할 수도 있어 실내 모서리 등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쉽다.

일상적인 실내 걷기를 위해 설계된 WalkingCase는 900×380mm의 워킹 공간과 최대 6km/h의 속도를 제공한다. SoftStep™ 쿠셔닝 시스템은 편안한 보행 경험을 지원하며, FootSense™(발걸음 감지 속도 제어) 기술은 사용자가 워킹 공간 내 어느 위치에 있는지에 따라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동 편의성을 제품 설계 전반에 반영한 WalkingCase는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의 실질적인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새로운 피트니스 혁신 제품의 시장 확대

KES 2026에서 공개된 G5i와 WalkingCase는 공간 절약형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는 킹스미스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 두 제품은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하지만, 현대적인 생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결합한다는 공통된 개발 방향을 담고 있다.

G5i는 자동 경사 기능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운동을 즐기려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WalkingCase는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이동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두 제품은 사용자의 운동 취향과 사용 가능한 공간에 따라 피트니스 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준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주요 신제품인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많은 관람객이 로잉머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의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살펴봤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접이식 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홈 트레이닝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킹스미스의 폭넓은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일상 속 움직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

킹스미스는 KES 2026을 통해 최신 혁신 제품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집이 점차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가운데 킹스미스는 운동을 더욱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 공간에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는 제품 설계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G5i와 WalkingCase 같은 혁신 제품을 통해 소중한 생활 공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피트니스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킹스미스테크놀로지 소개

킹스미스(KingSmith)는 워킹패드(WalkingPad)를 탄생시킨 기업이자 콤팩트 피트니스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 엔지니어링, 미니멀한 디자인, 공간 절약형 혁신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워킹패드를 선보이며 ‘WalkingPad’를 브랜드명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피트니스 제품 카테고리로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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