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걷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꽃피는 토마무’ 개최

160m 꽃길 ‘꽃피는 카펫’과 한정 메뉴로 완성하는 봄의 체류 경험

2026-03-30 13:34 출처: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160m 길이의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봄 풍경 ‘꽃피는 카펫’

홋카이도, 일본--(뉴스와이어)--눈 녹은 대지 위로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순간 봄은 더 이상 기다리는 계절이 아니라 직접 만나러 가는 계절이 된다. 홋카이도의 대자연 속에서 우아한 휴식과 숙박을 콘셉트로 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이러한 봄의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 ‘꽃피는 토마무’를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리조트 중심 거리인 호타루 스트리트를 무대로 진행되며 방문객은 꽃으로 채워진 공간 속에서 산책과 미식, 체험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160m 길이의 봄 풍경 ‘꽃피는 카펫’

호타루 스트리트에는 총 길이 약 160m에 달하는 ‘꽃피는 카펫’이 펼쳐진다. 토마무의 사계절 변화를 다양한 색의 꽃으로 표현한 이 공간은 신록과 꽃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입구에는 다채로운 꽃으로 장식된 ‘꽃피는 아치’가 설치돼 산책 동선의 시작과 동시에 포토 스폿 역할을 한다. 꽃길을 따라 천천히 걷거나 아치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봄의 분위기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다.

여행의 기억을 남기는 체험 ‘꽃피는 북마크 만들기’

‘꽃피는 북마크 만들기’는 토마무에서의 봄을 형태로 간직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리조트 내 랜드마크 건물이나 자연 요소를 모티프로 한 카드 위에 꽃을 활용해 장식하며 방문객 각자의 감성을 담은 오리지널 북마크를 완성할 수 있다.

꽃을 테마로 한 한정 메뉴 8종, 매장에서 전개

리조트 내 8개 매장에서는 꽃을 테마로 한 이벤트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플라워 라씨 ‘사쿠라’’, ‘연어 꽃피는 카르파초’ 등이 있으며, Café & Hamburger 츠키노에서는 ‘꽃피는 딸기 요거트’를 제공한다. 딸기의 붉은 색과 요거트의 흰색이 어우러지며 완성되는 핑크빛 비주얼이 특징이다. 산뜻한 바람이 부는 호타루 스트리트에서 꽃을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는 봄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든다.

◇ ‘꽃피는 토마무’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4월 24일~5월 31일

· 시간: 11:00~22:00(북마크 만들기 11:00~16:00)

· 장소: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호타루 스트리트

· 대상: 숙박객 및 당일 방문객

· 요금: 입장 및 꽃피는 북마크 만들기 무료

· 꽃피는 딸기 요거트 900엔(세금 포함, 수량 한정)

· 기타 꽃 테마 메뉴 600엔~(세금 포함)

※ 날씨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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