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제18회 전국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 수상자 발표… 영예의 국무총리상 청평고 안주현

1200여편 응모, 수상자 78명 확정, 11월 중 시상식 개최

2018-10-12 16:13 출처: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2일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이 10일 2018년도 전국 농어촌청소년 문예제전 수상자 78명(단체상 2곳 포함)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인 전국 농어촌청소년 문예제전은 농어촌청소년들만을 위한 문학 공모전으로서 시, 수필, 소설 등 분야별로 수상실적이 없는 창작 문학작품을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온라인과 우편으로 접수받 총 624명, 1217편의 작품이 응모되었다.

접수된 문학작품들은 9월 한 달간 전문 문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1, 2차 심사 과정을 거쳐 총 78명의 수상자를 결정하였다.

영예의 국무총리상인 대회 대상은 ‘소설 서울의원’의 안주현(경기 청평고 1), 여성가족부 장관상인 초·중·고등부 대상은 이태빈(광양고), 이철은(성일고), 한예은(진경여중), 김가은(미로초 4)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24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문학작품집으로 발간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재단 사무국 문예제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개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어촌 출신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1994년 문화관광부 청소년육성기금과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출연하여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미래 사회 주역이 될 인재양성 및 농어민 자녀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대학생 장학사업, 영농청소년 해외연수사업, 농어촌지역 초·중·고교생 수련사업,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청소년 가장 자립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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