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비스튜디오스 츄렌즈, 첫 브랜드 뮤즈에 아일릿 원희 발탁

아일릿 원희, 실제 애용 제품 ‘밀크앤티’로 화보 촬영… 소비자에서 브랜드 공식 뮤즈로
하파크리스틴 이은 10·20 타깃 브랜드, 첫 뮤즈로 세대 접점 확대

2026-09-04 09:44 출처: 피피비스튜디오스

‘밀크앤티’ 제품을 착용한 츄렌즈의 브랜드 뮤즈 아일릿 원희의 모습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뷰티렌즈 브랜드 ‘츄렌즈(Chuu Lens)’가 그룹 아일릿의 원희를 첫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츄렌즈는 ‘장원영 렌즈’로 알려진 대표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에 이어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전개하는 컬러렌즈 브랜드다. 하파크리스틴이 20대부터 30대까지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라면, 츄렌즈는 10·20세대를 겨냥해 러블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집중한 라인이다. 브랜드 이원화를 통해 연령대별 수요를 나눠 공략하는 구조다.

이번 뮤즈 발탁의 배경은 브랜드와 원희 사이에 이미 존재해 온 접점이다.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아 메이크업부터 컬러렌즈까지 직접 경험해 온 원희는 실제로 츄렌즈 ‘밀크앤티’ 시리즈를 꾸준히 착용해 왔다. 이러한 인연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드러났다. 브랜드가 촬영용 제품을 준비해 둔 상황에서, 원희가 평소 직접 구매해 가방에 넣고 다니던 ‘밀크앤티’를 꺼내 촬영에 사용한 것이다.

츄렌즈는 원희가 평소 밀크앤티를 직접 구매해 착용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촬영 현장에서도 본인이 가지고 있던 제품을 가져와 함께 사용했다며, 뮤즈가 되어 처음 제품을 접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즐겨 착용하던 제품으로 브랜드와 함께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만남이라고 밝혔다.

또래 소비자로서의 공감대도 발탁 배경으로 꼽힌다. 2007년생인 원희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컬러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10·20대와 같은 지점에 서 있는 인물로서,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 친구처럼 취향을 공유하는 역할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맑고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츄렌즈의 러블리한 컬러 무드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츄렌즈는 실제 소비자였던 원희가 또래 친구들과 뷰티 취향을 공유하는 뮤즈가 된 만큼,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을 찾아가는 즐거운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츄렌즈는 앞으로 원희와 함께 10·20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뷰티와 컬러렌즈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컬러렌즈를 통해 자신만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뷰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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