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스타 안효섭과 멀티 플래티넘 레코딩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의 기대작 크로스 마켓 컬래버레이션 신곡 ‘썸씽 스페셜(Something Special)’이 팬덤(FANDOM)을 통해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이 싱글은 여기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뮤직카우(Musicow)는 6월 중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며, 안효섭과 칼리드의 독특한 케미스트리와 다문화적(cross-cultural) 협업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넷플릭스(Netflix)의 인기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데몬 보이밴드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리더 ‘진우’ 역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안효섭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칼리드와 손을 잡고, 현대 글로벌 음악 문화를 형성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축인 K팝과 미국 R&B 세계를 잇는 장르 융합형 싱글을 선보인다.
전설적인 K팝 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 작업으로 잘 알려진 이우석(Woo ‘RAINSTONE’ Rhee)이 프로듀싱하고 솔란지(Solange)의 극찬을 받은 앨범 ‘어 시트 앳 더 테이블(A Seat at the Table)’에 참여한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트로이 존슨(Troy ‘R8DIO’ Johnson)이 공동 프로듀싱한 ‘썸씽 스페셜’은 세련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통해 두 아티스트의 고유한 예술성과 글로벌 소구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번 발매는 여러 이정표가 되는 순간을 담고 있다. 먼저 안효섭에게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공식 데뷔 싱글이자, 칼리드에게는 첫 한국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이다. 두 아티스트는 함께 언어, 문화, 음악 장르를 초월해 청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트랙을 완성했으며, 이는 오늘날 음악 산업이 점차 글로벌화되고 협력적 성격을 띠는 추세를 반영한다.
팬덤을 통해 발매되고 록 네이션(Roc Nation)과의 파트너십 하에 뮤직카우가 기획한 ‘썸씽 스페셜’은 전 세계 아티스트, 음악, 팬 간의 연결을 재정의하려는 플랫폼의 사명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팬덤은 인터랙티브 팬 경험, 독점 참여 기회,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청중을 창작 과정의 더 깊숙한 곳으로 초대한다.
이번 발매는 팬덤이 지난 1월 선보여 호평을 받은 존 벨리온(Jon Bellion)과 스웨 리(Swae Lee)의 ‘투 카 개러지(Two Car Garage)’ 컬래버레이션에 이은 것으로, 파급력 높은 글로벌 협업과 팬 주도적 음악 경험의 산실로서 플랫폼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썸씽 스페셜’은 현재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발매와 연계된 추가 팬 참여 기회와 독점 콘텐츠는 링크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 여기에서 싱글 스트리밍 가능
· 이미지는 여기에서 다운로드 가능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292836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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